일본의 한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판매되는 피자에서 소량의 멜라민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일본 보건성은 패밀리 레스토랑 '사이제리야' 가 이달 초 일부 지점에서 판매되던 피자에 멜라민이 함유 돼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성은 '멜라민은 피자 반죽에 첨가된 중국산 분유 때문으로, 문제의 원료는 일본 정부가 중국산 유제품에 대한 멜라민 검사를 지시하기 전에 수입된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말레이시아 보건부도 자국의 한 비스킷 회사 제품 2개에서, 다량의 멜라민 성분이 검출됨에 따라 해당 회사 공장에 대해 즉각 폐쇄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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