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삼성연구소 "신용상품발 금융불안 대비해야"

세계 각국이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공조에 나서고 있지만 신용부도스와프와 관련한 불안 요인이 남아 있어 대비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20일 '신용파생금융상품 시장의 급성장 배경과 시사점'이라는 보고서에서 "전세계 신용부도스와프 거래의 90%를 차지하는 주요 17개 은행들이 중앙청산소 설립을 추진하고 있지만 여전히 불투명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신용부도스와프는 채권이 부도났을 때 손실을 보상해주는 계약으로,기초자산인 모기지유동화증권이나 자산담보부증권 등이 실물경제 위축으로 부도 처리되면 신용부도스와프도 손실을 입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