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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생활] 고인류학계를 조명한 '최초의 인류'

최초의 인간은 언제, 어디서 출현했을까.

신간 '최초의 인류' 는 이에 대한 해답을 찾으려는 과학자들의 경쟁과 노력을 보여줍니다.

세계적인 과학잡지 '사이언스' 에서 10년 넘게 진화에 관한 글을 써온 지은이는, 부와 명예를 걸고 인류의 기원을 추적하는 고인류학계의 이면을 전문적 식견을 바탕으로 들여다봅니다.

'잃어버린 것들의 책' 은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성장 소설입니다.

스릴러 작가였던 저자는 불행한 가족사 때문에 동화 속 세상에 빠져든 한 소년의 이야기를 판타지적 소설로 풀어냈습니다.

더블린 출신의 작가는 한 인터뷰에서 이 책만으로도 작가로서의 삶에 만족한다고 말했습니다.

을유문화사의 현대예술의 거장 시리즈 19번 째 책은 '에드바르 뭉크' 입니다.

'절규' 라는 그림으로 유명한 노르웨이 출신의 표현주의 화가 뭉크의 전기인 동시에,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의 문화사로도 읽힙니다.

'변호사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31가지 진실' 은 현직 법률사무소 법률실장이 쓴 변호사와 거래하는 법에 관한 책입니다.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변호사들의 세계와 함께, 변호사와 어떻게 관계를 맺을지 기술적인 요령도 제시합니다.

'오바마, 새로운 미래 아이콘' 은 미국의 차기 대통령으로 유력한 오바마 민주당 대선 후보의 신앙을 분석한 책입니다.

부시, 매케인, 힐러리 등의 신앙과 오바마의 신앙을 비교하면서 오바마 신앙의 실체와 그의 신앙이 정책에 미칠 영향을 전망합니다.

팍스아메리카나의 다음은 팍스시니카가 될 것인가.

'슈퍼파워 중국' 은 '세계의 공장' 으로 불리는 중국의 성장이 갖는 의미를 분석한 책으로, 주로 경제를 다루고 있지만 정치와 사회, 환경 등 중국의 전반적 상황을 조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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