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길이가 무려 1500m에 달하는 거대 샌드위치가 만들어졌습니다.
테헤란의 한 공원에서 열린 행사에서 만들어진 이 거대 샌드위치에는 타조고기 등의 고기가 무려 1400kg이나 들어갔다고 합니다. 기존 기네스 기록에 의하면 가장 큰 샌드위치가 1378m여서, 이번에 만들어진 샌드위치가 기네스북에 오를 가능성이 큽니다.
이란은 이 행사를 타조고기 소비를 장려하기 위해 열었습니다. 이란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중국에 이어 세계 3위의 타조고기 생산국가입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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