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파이낸셜 뉴스입니다.
지난해 중국펀드 등을 앞세워 해외펀드 열풍에 앞장섰던 펀드 판매사들이, 손실액이 눈덩이처럼 커지자 몸을 사리기 시작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중국펀드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48%로 절반 가까운 원금 손실을 보고 있고, 브릭스펀드 -44%, 러시아펀드도 -64%의 손실을 기록 중입니다.
상황이 이렇게 악화되자, 판매사들이 해외펀드 판매나 추가 입금 자제를 당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얼마전까지만 해도 저가매수를 강조하며 해외펀드 판매에 열을 올리다가, 손실 폭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이제 와서 은근슬쩍 발을 빼고 있다며 판매사들의 행태를 꼬집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