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LA 산불 진정 기미…거주 한인 피해 거의 없어

한국인들이 많이 사는 LA 북동쪽 포터랜치 지역의 산불이 사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LA 소방당국은 지금까지 진화율은 20%로, 언제 완전히 불길을 잡을 수 있을지 예상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최고 시속 80km에 이르던 강풍이 잦아들면서, 불길이 주택 밀집 지역으로 번지는 최악의 사태는 피했습니다.

이 지역 한인들의 피해도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포터랜치 동쪽 샌 퍼난도 지역의 산불은 현재 80%의 진화율을 보여 대피소로 피했던 대부분의 주민들은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