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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래미안 퍼스티지 1순위 102가구 미달 사태

서울 서초구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 아파트가  1순위 청약에서 모두 102가구가 미달됐습니다.

금융결제원은 15일 래미안 퍼스티지 1순위 청약에서 411가구 모집에 380명이 신청해 0.9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15일 미달된 102가구는 16일 2순위 청약통장 가입자에게 기회가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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