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경제신문들이 전하는 주요 펀드뉴스입니다.
먼저 파이낸셜신문 보시겠습니다.
최근 막대한 손실을 기록한 '우리파워인컴' 파생상품에 투자했다가 원금손실을 입은 투자자들의 손해배상 소송이 잇따르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이 펀드에 투자한 한 장학단체는 가입 당시 정기예금 또는 이에 준하는 상품으로 오인하도록 허위과장 광고를 했다며, 우리은행을 상대로 투자금 9억 3천만 원을 배상하라는 소송을 냈다고 전했습니다.
또 개인투자자 3명도 우리은행과 우리CS자산운용을 상대로, 각각 9백만 원에서 1억 7천만 원의 투자원금을 돌려달라고 소송을 낸 상태인데요.
이처럼 기관단체 뿐만 아니라 개인투자자 등 '우리파워인컴펀드' 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이 잇따르고 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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