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서 멜라민 함유 과자 여전히 유통 SBS 뉴스 Seoul 작성 2008.10.15 18:21 조회 조회수 서울시내에 멜라민이 함유돼 판매가 금지된 과자류가 여전히 유통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강남구는 지난달 26일부터 그제까지 관내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의 멜라민 함유 식품 판매 여부를 조사한 결과 49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단속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멜라민 검출 식품으로 발표한 미사랑 카스타드와 밀크러스트 등 46봉지 2.7 kg이 압수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숨진 탑승자 최소 15명…'역대 최대 규모' 리콜 동영상 기사 육지 이어 "바다도 큰일났다"…공포의 그림자 동영상 기사 "암 치료 가능해진다고?" 주가 폭등…무슨 일 동영상 기사 "이런 공간이 있었다니"…이제 MZ 세대 명소로? 동영상 기사 '폐버스' 이어 이번엔 '고시원 욕조'…비난 쏟아져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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