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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경제]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 '반시' 시세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반시는  지금만 수확해 맛 볼 수 있어 귀한데요.

반시는 감이 연시가 되기전에 저장성을 높이기 위해 미리 수확하는 것으로, 경북 청도지역이 주산지 인데요.

연간 2만 5천 생산으로 우리나라 감 생산량의 30% 넘게 차지하는 청도 반시는, 감의 씨앗이 좋고 당도와 수분이 높아서 연시중에 최고로 뽑힙니다.

오늘(15일) 반시 시세를 알아보죠.

반시 (7~8개) 4,950원

          (9~10개) 4,4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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