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지하철과 상수도, 교량 등 주요 시설물이 내진 설계가 돼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김성순 의원은,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지하철 1호선에서 8호선 가운데 내진 설계가 반영된 구간은 0.8%인 2.3킬로미터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량과 고가도로 등 1종과 2종 법정 시설물 178곳 가운데 23.6%인 42곳이 내진 기준에 미흡하고, 상수도시설은 정수장 5곳과 취수장 3곳이 내진 설계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