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학생들 중 급식비를 제때 내지 못하는 학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영진의원은 13일 광주시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광주지역의 경우 지난해말 급식비 미납학생이 7백 51명으로 전년도인 지난 2006년에 비해 67%인 3백명이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도시 규모와 학생수가 비슷한 대구나 대전과 비교해 볼 때 3배 정도 많은 것인데 현재 광주지역 저소득층 자녀 2만 4천여 명이 급식비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KBC)
광주지역 학생들 중 급식비를 제때 내지 못하는 학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영진의원은 13일 광주시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광주지역의 경우 지난해말 급식비 미납학생이 7백 51명으로 전년도인 지난 2006년에 비해 67%인 3백명이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도시 규모와 학생수가 비슷한 대구나 대전과 비교해 볼 때 3배 정도 많은 것인데 현재 광주지역 저소득층 자녀 2만 4천여 명이 급식비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KBC)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