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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아시아, 펀더멘털 견고해 충격 제한적"

대부분의 아시아국가는 금융위기 타격이 미국과 유럽에 비해서 제한적일 것이라고 국제통화기금, IMF 아시아태평양 담당 국장이 전망했습니다.

데이비드 버튼 국장은 로이터 회견에서 아시아가 미국발 경기 침체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지만 10년 전 외환위기를 겪어서 이번 위기 타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버튼 국장은 아시아 "역내국 다수가 대규모 외환을 보유하고 있고 금융 시스템도 최근 몇년간 보강됐고 최악의 해외 자산에 대한 노출은 덜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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