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시에서 열린 열기구 축제에서 행사에 참가했던 열기구가 고압전선에 걸리면서 열기구에 불이 붙은 뒤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목격자들은 열기구가 추락하기 직전에 돌풍이 불었다고 말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시에서 열린 열기구 축제에서 행사에 참가했던 열기구가 고압전선에 걸리면서 열기구에 불이 붙은 뒤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목격자들은 열기구가 추락하기 직전에 돌풍이 불었다고 말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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