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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평화상에 아티사리 전 핀란드 대통령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핀란드의 마르티 아티사리 전 대통령이 선정됐습니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아티사리 전 핀란드 대통령이 지난 70년대 아프리카에서 외교관으로 재직하면서 인권과 유혈분쟁 종식에 관심을 쏟았으며, 이라크, 소말리아, 발칸반도 등의 분쟁 지역에서 평화를 위해 일해왔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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