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기타를 맨 편안한 차림의 신승훈 씨~
감미로운 목소리로 부드러운 모던 록을 선보였는데요.
18년간 '발라드의 황제'로 불리던 신승훈 씨는 발라드를 잠시 내려놓고 모던록 등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습니다.
신승훈 씨는 미니앨범 '라디오 웨이브'를 시작으로 내년 8월까지 3장의 프로젝트 앨범을 발표할 계획인데요.
2년 만에 시작하는 이번 프로젝트가 자신의 음악인생에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신승훈 : (Q.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이유는?) 새로운 도전이라는 것은 좋은 것이잖아요. 실패를 하더라고 새롭게 한다는 그 도전정신만큼은 높게 사 주셨으면 좋겠고요. 새로운 것에 노력하는 신승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수 비도 2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하는데요.
열정적인 무대 매너로 유명한 비는 5집 앨범을 통해 작사, 작곡, 프로듀서까지 영역을 넓혔습니다.
음반판매량 13만장을 넘어선 서태지 씨는 지난주 톨가 카쉬프가 이끄는 로열 필 하모니 오케스트라와 특별한 공연을 가졌는데요.
클래식 공연이지만 대중음악과의 접목이라는 새로운 길을 개척했습니다.
이런 대형가수들의 변신은 팬들과 가요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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