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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요즘 청소년들이 많이 쓰는 인터넷 언어를 보면 이게 과연 우리말인가 우리글인가, 걱정이 적지 않습니다.

나랏글의 품격이 곧 국가와 국민의 품격이라는 사실 한글날을 맞아서 돌이켜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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