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페루의 수도 리마에서는 아주 특별한 과자가 만들어졌습니다.
50층 건물을 옆으로 눕혀 놓은 길이와 맞먹는 161m 초대형 과자, 뚜론이었는데요.
뚜론은 밀가루, 꿀, 버터, 과일 등으로 맛을 낸 뚜론은 페루의 전통 과자죠.
이 행사를 준비한 파티쉐들은 페루의 전통과자 뚜론을 국제적으로 널리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페루에서 가장 긴 디저트로 기록된 뚜론은 행사가 끝난 후 주변사람들에게 나누어졌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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