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러시아 정상회담을 계기로 올해 러시아에서의 명태 쿼터량이 추가되면서 동해안어민들의 소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청와대는 지난달 29일 한·러 정상회담에서 명태 쿼터를 4만 톤 규모로 확대하기로 한데 이어 러시아측이 올해 명태 쿼터 7천 톤을 추가 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는 지난해 자국 어업인들의 반발로 한국측에 추가 쿼터를 배정하지 않았습니다.
(GTB)
한국과 러시아 정상회담을 계기로 올해 러시아에서의 명태 쿼터량이 추가되면서 동해안어민들의 소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청와대는 지난달 29일 한·러 정상회담에서 명태 쿼터를 4만 톤 규모로 확대하기로 한데 이어 러시아측이 올해 명태 쿼터 7천 톤을 추가 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는 지난해 자국 어업인들의 반발로 한국측에 추가 쿼터를 배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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