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위기와 불경기속에 로또 복권을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달 추첨이 이뤄진 제 301회부터 제 305회까지, 로또 판매액은 평균 441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425억 원과 비교해 16억 원이나 증가한수치라고 나눔로또측은 밝혔습니다.
나눔로또 관계자는 '로또 판매액은 2003년 정점을 찍은 이후 해마다 10% 이상 줄어들고 있고, 올해도 상반기에는 눈에 띄게 빠졌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소폭 증가하는 추세' 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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