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대사가 33년전 영어교사로 재직했던 예산군을 방문했습니다.
스티븐스 대사는 7일 오전 고 건축 박물관을 거쳐 예산군청을 방문한 뒤 자신이 멀물렀던 하숙집을 둘러보고 영어교사의 추억을 간직했던 예산중학교를 33년만에 찾았습니다.
스트븐스 대사는 예산중학교에서 기념식수와 특강, 원어민 영어 수업 참관 등 일정을 소화한 뒤 자신이 가르쳤던 제자들을 초청해 만찬을 베풀고, 9일은 예산 수덕사 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TJB)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대사가 33년전 영어교사로 재직했던 예산군을 방문했습니다.
스티븐스 대사는 7일 오전 고 건축 박물관을 거쳐 예산군청을 방문한 뒤 자신이 멀물렀던 하숙집을 둘러보고 영어교사의 추억을 간직했던 예산중학교를 33년만에 찾았습니다.
스트븐스 대사는 예산중학교에서 기념식수와 특강, 원어민 영어 수업 참관 등 일정을 소화한 뒤 자신이 가르쳤던 제자들을 초청해 만찬을 베풀고, 9일은 예산 수덕사 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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