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무비&아트] 우정? 사랑? '남 주기 아까운 그녀'

성격과 가치관은 정반대인 10년 지기 친구 톰과 해나!

뉴욕의 능력있는 바람둥이인 톰은 해나가 6주간의 장기 출장을 간 사이, 뒤늦게 사랑을 깨닫고 프러포즈를 결심하는데요.

드디어 찾아온 프러포즈의 순간, 그러나 해나는 톰에게 갑작스럽게 결혼을 발표하고, 심지어 신부 들러리까지 부탁합니다.

그녀를 되찾기 위해 신부 들러리로 나선 톰! 해나의 결혼 준비를 도우면서 고백할 기회를 노리는데요.

해나를 향한 톰의 뒤늦은 사랑은 어떤 결말을 맞을까요?

이 영화는 '그레이 아나토미'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패트릭 뎀시의 로맨틱한 매력과 개그 본능을 동시에 볼 수 있는데요.

신부 들러리로 나선 남자라는 이색적인 설정과 머피의 법칙을 능가하는 상황, 이에 맞물린 몸 개그가 영화의 재미를 더한다는 분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