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하림이 지원받은 축산발전기금 규모와 양돈업 진출을 두고 국정감사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소속 신성범 의원은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하림과 5개 계열사가 2005년부터 올해까지 859억 원의 축산발전기금을 지원받았다면서 축산발전기금 전반에 대한 감사를 농림수산식품부에 요청했습니다.
또한 하림이 양계농가에 불리한 계약을 맺어 업체 성장을 가속화했다고 주장하고 양돈업 진출에 있어서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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