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즈스탄 남부의 사리-타시 인근에서 현지시간으로 5일 밤 9시 52분, 지진이 발생해 58명이 숨지고 주택 수십 채가 무너졌다고 키르키즈스탄 비상대책부가 밝혔습니다.
비상대책부 대변인은 또 "현재 구조 작업을 계속하고 있고 무너진 건물 잔해 밑에 생존자가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미국 연방지질조사국은 이번 지진이 규모 6.3이고, 진앙은 사리-타시로부터 동쪽으로 약 55㎞ 떨어진 곳의 지하 35㎞ 지점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