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일산경찰서는 대낮에 오피스텔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5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7월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현금 6백여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3차례에 걸쳐 2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 씨는 같은 오피스텔에 5차례 침입하는 등 상습적으로 절도행각을 벌이다 사무실에 설치된 CCTV에 얼굴이 찍혀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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