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들, 로스쿨 유치에 평균 116억원 투자 SBS 뉴스 Seoul 작성 2008.10.05 09:58 조회 조회수 내년 3월 개원하는 법학전문 대학원, 즉 로스쿨을 유치하기 위해 대학들이 투자한 금액은 평균 115억 9400여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로스쿨 인가를 받은 24개 대학이 임해규 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중앙대가 549억 1900여만 원으로 투자액이 가장 많았고, 274억 5900여만 원을 투자한 서울시립대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로스쿨 등록금은 성균관대가 천만 원으로 가장 비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트럼프 보복에 참지 않는 캐나다…"달러 대 달러" 맞불 "내장 튀어나올 것 같아"…살해 순간 담긴 21분 녹취 시위 참가자 목덜미 '덥석'…SNS 영상 돌더니 결국 동영상 기사 신생아 '돌연사' 주장했지만…수상한 정황 포착된 병원 동영상 기사 숨진 탑승자 최소 15명…'역대 최대 규모' 리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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