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가 기억력 증가와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본 약학대학교 연구팀은 남녀 100명을 대상으로 일정량의 카레를 먹게 하고, 다른 음식을 먹었을 때와 어떻게 다른지를 비교했습니다.
실험 결과, 카레를 먹었을 때 뇌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혈류량이 4%정도 증가했는데요.
이는, 카레에 포함돼 있는 커큐민 성분 때문이라고 연구팀은 말하는데요.
이 성분은 치매를 일으키는 원인물질인 독성 단백질을 분해해 주고, 치매를 예방해주는 물질인 '아밀로이드 베타' 를 많이 만들어 낸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공민지 리포터)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