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버블세븐 지역의 아파트 값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심리적 가격 저항선마저 속속 무너지고 있습니다.
경기도 분당 신도시의 경우 105~109㎡형의 저지선으로 여겨졌던 6억 원이 붕괴됐습니다.
수내동 양지청구 109㎡형은 5억9천만 원에 매물이 나와 있고, 이매동 이매삼성 105㎡형은 5억8천만 원에 살 수 있습니다.
강남권의 102~109㎡형도 10억 원대 이하로 떨어지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강남구 은마아파트 102㎡형은 9억3천만 원선에, 서초구 잠원동 한신21차 132㎡형은 9억 7천500만 원에 매물이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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