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의 한 업체가 생산한 양어사료에서 얼마전 멜라민이 검출된 데 이어 이번에는 이 업체의 개사료에서도 멜라민이 나온 것으로 한국사료협회가 밝혀 전라북도가 긴급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북도는 최근 이 업체의 개사료를 검사했지만 멜라민이 나오지 않았다면서, 5월 이전에 생산해 유통한 사료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유통실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정읍의 한 업체가 생산한 양어사료에서 얼마전 멜라민이 검출된 데 이어 이번에는 이 업체의 개사료에서도 멜라민이 나온 것으로 한국사료협회가 밝혀 전라북도가 긴급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북도는 최근 이 업체의 개사료를 검사했지만 멜라민이 나오지 않았다면서, 5월 이전에 생산해 유통한 사료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유통실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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