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가 정부의 지도감독을 받는 현재의 국립대학 체제를 벗어나 자율적인 기업운영방식인 법인체체 전환을 위해 '서울대 법인화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대내외 협력팀과 법인화 연구팀, 사례 연구팀 등 3개 연구팀과 운영체제, 재정회계, 행정조직과 인사, 교육연구, 캠퍼스 시설 등 5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된 위원회는, 앞으로 서울대 법인화 작업에 필요한 법적 검토, 재정 규모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울대측은 각 분과위원회마다 외부 전문가를 초빙할 예정이고, 이어령 이화여대 명예석좌교수, 박원순 아름다운 재단 이사,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사회지도층 인사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