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적정 학원 수강료 산출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다음달 시범 운영을 거쳐 오는 12월부터 본격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서울대 산학협력단에 연구개발 용역을 맡겨 개발한, 새로운 수강료 산출 시스템은 학원들의 손익계산서 등을 통해 인건비 등 원가를 산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강좌별 적정 수강료를 산출하는 방식입니다.
시 교육청은 이 시스템을 통해 개별학원의 수강료가 과다한 것인지, 과다하다면 얼마나 과다한 건지 금액으로 산출할 수 있게 돼서 실질적인 수강료 인하 조치를 취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