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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논산 신품종 딸기, 국내점유 50% 넘어

논산 딸기시험장이 지난 2002년 개발한 '매향'과 '설향' 등 신품종 딸기들의 전국 점유율이 50%를 넘어서면서, 외화절감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딸기시장에서는 일본산 품종의 시장 점유율이 90% 이상을 차지했지만, 논산의 딸기 신품종들이 높은 당도로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1그루당 5%의 로열티 절감 등으로 매년 52억 원의 외화절감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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