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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경제] 특별한 상차림에 오르는 '문어'시세

예부터 귀하게 여겨 특별한 상차림에 주로 쓰여온 문어가 제철을 맞아 살이 오르기 시작했는데요.

문어의 어획시기는 지금부터 11월말 까지인데, 앞으로 10월로 접어들면 살이 제대로 오른 문어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현재 유통되고 있는 문어는 동해안의 피문어와 완도의 돌문어가 있는데요.

피문어는 왜문어를 말린 것으로 감칠맛이 살아있고, 살이 부드러운것이 특징이고, 주로 서해안과 남해안에서 나는 돌문어는 크기가 크고 육질이 단단해, 쫄깃쫄깃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어는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고 콜레스트롤 수치를 낮추는, 타우린 함량이 높은 건강식품으로 알려져있죠.

싱싱한 문어가 나와있습니다.

오늘(24일) 시세가 어떤가요?

피문어 (100g) 3,300원

자숙문어 (100g) 4,1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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