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투명성기구가 발표한 올해 국가별 부패인식지수에서 우리나라는 전체 180개 국가 가운데 40위를 차지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올해 부패인식지수가 10점 만점 중 5.6점으로, 순위는 지난해보다 3단계, 점수는 0.5점이 상승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가 4위, 일본 18위, 그리고 대만이 39위를 차지해, 우리나라보다 부패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OECD 30개국의 평균 점수는 7.11이고 한국은 이 중에서는 22위를 차지해, 지난해에 비해 3단계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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