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 원사를 만드는 기술을 중국 업체에 유출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경찰청 외사계는 가발 원사 제조기술을 중국의 가발 제조업체에 유출한 혐의로 가발 원사 제조업체 전 이사 46살 김 모 씨와 연구원 36살 박 모 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익산의 가발 원사 제조업체 직원이었던 이들은 중국의 한 가발업체로부터 높은 연봉과 성공 사례금을 받기로 약속하고, 가발 원사 제조기술과 영업망 자료 등을 중국 업체에 유출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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