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족자원이 풍부하기로 소문난 장흥 회진 앞바다에 전국에서 처음 조성된 해양 낚시공원이 이달말 문을 엽니다.
보도에 송도훈 기자입니다.
<기자>
대형 부잔교 위에서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전국 최초의 해양낚시 공원입니다.
낚시공원이 들어선 곳은 어족자원이 풍부해서 전국 규모의 바다낚시 대회가 자주 열렸던 장흥군 회진면 대리 앞바다입니다.
[김백운/장흥군 회진면 대리 어촌계장 : 낚시 매니아들이 부락을 찾아옵니다. 인근 선착장이나 양식장에 배를 매놓고 하니까 여러 군데 알려지고 해서 우리들도 그걸 착안해서….]
안전하게 낚시를 할 수 있는 대형 부잔교를 설치하고 수심 10m의 바다 속에는 인공어초를 투하했습니다.
낚시공원 진입로에는 정자와 해안데크를 만들었습니다.
200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대형 부잔교에서는 안전하고 편안한 가족단위의 낚시레저를 즐길 수 있습니다.
[김길봉/장흥군 회진면 대리 이장 : 회도 떠먹고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체험장을 개장 동시에 거기까지 되고.]
마을주민들은 이달말 낚시공원 개장과 함께 콘도형 낚시배도 한 척 띄워서 체류형 레저 관광지로 가꿔나갈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