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남부 왕국 레소토의 한 광산에서 478캐럿짜리 다이아몬드가 채굴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원석을 가공할 경우 세계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크기도 크기지만 질과 색깔이 뛰어나 그 가치가 더욱 크다고 채굴업체 측은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원석이 아직 가공되기 전이라 가격을 따지기는 어렵지만, 품질이 떨어지는 비슷한 무게의 다이아가 120억 원에 팔렸다면서, 이번 원석은 그보다 더 값이 나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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