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서 20대 흉기에 찔린 채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9.21 14:09 조회 조회수 21일 새벽 2시 20분쯤 서귀포시 성산리 단독주택에서 집주인 29살 윤 모 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발견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은 윤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우당탕'하는 소리에 놀라 깨어 보니 윤 씨가 흉기에 찔려 있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범인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배추에 1군 발암물질 '덕지덕지'…충격 영상 결국 호텔서 묵다가 '날벼락'…생명 위협당한 투숙객들 "내 집이 폭탄?"…아파트 테라스가 통째로 '뚝' 동영상 기사 '퍽' 논란의 영상…"자식 잘못 키웠다" 아버지 등판 동영상 기사 경찰서에서 '비명'…달려간 경찰관이 살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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