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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경제]'물에서 자라는 삼' 연근 시세

요즘은 몸도 건강해야지만 정신이 건강해야 한다는 말 많이하시죠?

그런데 연근을 섭취하면 몸 뿐이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연근은 '물에서 자라는 삼' 이라고 불릴 정도로 우리몸에 좋은 성분이 풍부한데요.

연근을 자르면 가늘고 끈적한 실 같은것이 나오는데, 이것은 소화운동을 도와주는 뮤신으로 위궤양이나 위염에 좋을 뿐 아니라 콜레스트롤을 저하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예부터 몸에 뭉쳐있는 혈을 풀어준다고 알려진 연근은 비타민C 와 철분, 칼륨도 풍부한데요.

신경안정을 도와 스트레스나 화를 진정시키는 작용을 하는것으로 알려져왔습니다.

이렇게 가공되어서 나오는 연근도 있어서 더욱 조리하기가 손 쉬워 보이는데요.

오늘(18일) 연근의 시세가 어떤가요?

연 근 (100g) 1,060원

껍질 깐 연근 (500g) 8,700원

채 썬 연근 (250g) 4,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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