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새벽0시10분쯤 서울 양평동 5가에서 54살 정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46살 엄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택시 등 2대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다행히 운전자들이 차에서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엄 씨의 차에 불이 나 전소되는 등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경찰의 음주운전단속을 피해 달아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오늘(17일) 새벽0시10분쯤 서울 양평동 5가에서 54살 정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46살 엄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택시 등 2대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다행히 운전자들이 차에서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엄 씨의 차에 불이 나 전소되는 등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경찰의 음주운전단속을 피해 달아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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