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작은 남성이 가장 긴 다리를 가진 여성과 만났습니다.
키가 고작 74cm밖에 되지 않는 몽골의 허핑핑 씨. 자신의 키의 2배가까이 되는 132cm의 롱다리를 가진 러시아의 스베틀라나 씨 옆에 서니 간신히 무릎까지밖에 오지 못합니다.
이 어울리지 않는 만남은 이번주 열리는 기네스북 위원회의 세계기록 인정 행사를 앞두고 런던 트라팔가 광장에서 이뤄졌습니다.
몽골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허씨는 정상 키를 가진 예쁜 여자친구도 있다며 자랑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