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감기에 걸렸을 때 캐모마일차를 마시면 몸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해주는데요.
이런 캐모마일차를 매일 마시는 것이 시력상실, 신경손상 등 당뇨병으로 인한 각종 후유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본 도야마대학교 연구팀은 쥐를 대상으로 캐모마일차의 추출물이 당뇨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를 연구했는데요.
연구 결과, 캐모마일차의 추출물은 혈당을 줄이고, 당뇨병 합병증과 연관된 효소의 활성을 차단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당뇨병 합병증을 막을 수 있는 새로운 약물을 개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공민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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