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스트레스나 정서적 긴장으로 인해 장 운동에 문제를 일으키는 질환인데요.
여기에, 요구르트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주 모나쉬 대학 연구팀은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요구르트 매일 한 병씩 6주간 마시게 했는데요.
환자의 64%가 과민성 대장증후군 증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요구르트 속에 함유된 락토 바실러스 카제이 시로타라는 유산균 때문인데요.
이 균이 유해 물질을 분해하고 소화가 잘 되게 돕기 때문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합니다.
(공민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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