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이 금강산 관광 중단에도 불구하고 올해에도 금강산과 개성에 추석 합동 차례상을 마련합니다.
현대아산은 금강산과 개성에 파견된 직원과 협력업체 인력들을 위해 추석 당일 현지에서 차례상을 차릴 계획입니다.
현재 금강산에는 현대아산 직원 25명을 포함해 남측 인원이 2백여 명 정도 체류하고 있으며, 개성에도 현대아산 직원 50여 명과 입주업체 직원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현대아산은 올해 금강산 관광 중단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맞았지만 직원들을 격려하고 대북사업 의지를 다지는 차원에서 추석 차례상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아산, 금강산·개성에서 '추석 합동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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