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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경제] 추석 연휴 앞두고 과일값 내림세

그동안 사과와 배를 비롯한 과일이 높은 시세를 유지하고 있었는데요.

추석연휴가 가까워지면서 포도와 감귤, 멜론 등 대부분의 과일들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포도 중에서도 켐벨 품종은 영동과 김제 등지에서 출하되고 있는데요.

시세는 소폭 하락한 상황이고, 천안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거봉 품종의 경우 낮은 시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 감귤과 복숭아도 약보합세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멜론은 부여지방을 제외한 대부분 산지에서 출하가 종료되고 있는데 품위별로 가격이 등락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일중에서도 특히 여름에 출하되는 과일들이 낮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왜 그런건가요?

사 과 (5kg) 13,900~45,900원

배 (7.5kg) 19,900~23,800원

포 도 (3.5kg) 13,900~22,500원

하우스감귤 (5kg) 34,500원

멜 론 (8kg) 26,500~4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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