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국제중학교 지정과 관련해 과열 과외를 유발하려는 학원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해 2개 학원을 운영 정지시키고 32개 학원에는 경고와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시교육청은 이 가운데 3개 학원에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2개 학원에 대해서는 국세청에 세무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이번 특별 단속은 국제중 대비반을 운영하면서 입시 설명회를 열거나 신문 광고 등을 한 학원들에 대해 우선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시교육청은 국제중과 관련된 허위, 과장 광고 행위가 재발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