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파업 주도' 혐의 민노총 사무총장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9.11 18:00 조회 조회수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불법 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이용식 민주노총 사무총장에 대해 11일 중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지난 7월 3차례에 걸쳐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을 요구하며 정치성 불법 파업을 지시하고, 지난해 11월에도 이랜드 매장 점거투쟁 등 업무방해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체포영장이 발부된 이 씨는 어제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소름끼치는 변장…가발까지 쓰고 여성 탈의실로 동영상 기사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8시간 만에 구조 동영상 기사 경찰서에서 '비명'…달려간 경찰관이 살렸다 "빨리 대피 준비하세요"…순식간에 집어삼켰다 동영상 기사 "시도 때도 없이 쿵쿵"…그 집서 아버지 살해한 아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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