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내 폐광지역 4개 시·군의회가 강원랜드에 대한 개별소비세 부과를 반대하는 건의서를 채택해 국무총리실과 기획재정부 등 관련 부처에 보냈습니다.
폐광지 시·군 의회는 건의서에서 "개별소비세 부과는 폐광지역의 경제회생과 고용창출, 대체산업 육성이라는 강원랜드의 설립 목적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삼척상공회의소 등 폐광지역 상공인들로 잇따라 건의서를 내고 정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강원랜드 개별소비세 부과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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