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서울경제신문입니다.
계속되는 중국증시의 하락세에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면서 환매를 고려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홍콩H지수가 만포인트 붕괴를 눈앞에 두고 있고, 상하이증시 역시 2천 포인트에 대한 지지력을 장담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본토에 투자하는 '푸르덴셜중국본토주식'과 'PCA차이나드래곤A쉐어주식'의 경우 최근 1개월 수익률이 -12%를 기록 중인데요.
이렇게 중국증시의 하락세가 좀처럼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자 피로감이 쌓인 투자자들이 참지 못하고 환매에 나서면서 자금 이탈이 계속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원금 손실에 힘들어하는 투자자들이 환매를 염두에 두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기다리는 것 외에 별다른 방법이 없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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