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본회의장서 종이문서 '추방'한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9.10 18:07 조회 조회수 서울시의회는 다음달부터 본회의장에서 종이문서를 모두 없애고 전자회의시스템으로만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지방의회로는 처음으로 전자회의 단말기를 도입하고 시정질문시 대형전광판을 통해 동영상이나 각종자료를 제시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전자회의시스템을 활용하면 사무운영을 보다 효율적으로 하고 예산도 절감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시민들 달려와 '4분' 만에…탁구대회 중 쓰러진 50대 살렸다 허위로 종결된 실종자들 또 있나…'셀프 종결' 200건 수사 장미란 씨 이어서 또…잇따라 발견되는 시신들 동영상 기사 관광세 '3배' 올리더니…5천억 걷어 '곰' 잡았다 윤석열, 김건희가 장관에 보낸 문자에 "집사람이 쓸 수준 아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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